한국대학태권도연맹, 2025년 임원 및 위원회 워크숍 성료!!

-“단합과 비전의 힘으로, 대학 태권도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다”-
– 전북 완주 상관 리조트에서 이사회·대의원총회 동시 개최 –
– 2027 충청 하계유니버시아드 파견 준비 등 대학 태권도 비전 논의 –

하인숙 기자
2025년 12월 10일(수) 20:42
한국대학태권도연맹 사진제공 - 한국대학태권도연맹 대의원총회가 끝나고 기념사진 촬영 모습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한국대학태권도연맹(회장 지병윤)은 12월 6일(토) 전북 완주 상관 리조트에서‘2025년 임원 및 각 위원회 워크숍’과 이사회 및 대의원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연맹의 단합과 미래 비전 공유를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지병윤 회장, 장창영 상임고문, 이재봉 상임부회장, 이충영 총괄부회장, 박은석 실무부회장, 김영식 경기부회장 등 연맹 임원 및 각 위원회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한국대학태권도의 결속력과 추진력을 재확인했다.

이날 워크숍은 오전 11시 이사회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
한국대학태권도연맹 사진제공 - 한국대학태권도연맹 대의원총회 모습

회의에서는 △감사보고 △주요 현안 검토 △향후 사업계획 △2027 충청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파견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 예선 대회 참가 요강 △회원대학 우수선수 및 지도자 지원금 지급 △대학장애인태권도대회 시범경기 추진 등 연맹의 핵심 사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어 오후에는 임원 및 위원회가 함께 참여하는 체육대회가 열려,참석자들은 태권도 정신을 바탕으로 협동과 화합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조효종 겨루기 의장이 이끄는 겨루기팀과 김경섭 품새 의장이 이끄는 품새팀은 열정적인 경기와 단합된 팀워크를 보여주며 ‘최고의 연맹’다운 저력을 입증했다.

오후 4시 열린 대의원총회에서는 지병윤 회장의 개회 인사말을 시작으로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 보고, 2027 충청 하계유니버시아드 파견 준비, 회원대학 연구비 지원 방안 등이 집중 논의됐다.
한국대학태권도연맹 사진제공 - 한국대학태권도연맹 워크숍에서 체육대회에 앞서 기념 사진 촬영 모습

참석자들은 회의 내내 “대학 태권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체계적 협력 구조 강화”에 뜻을 모으며, 연맹의 미래 비전 실현을 위한 유기적 협력 체계를 재확인했다.

이후 진행된 저녁 만찬에서는 한 해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임원 간 유대감을 더욱 굳건히 다지는 화합의 장으로 마무리됐다.

지병윤 회장은“이번 워크숍은 대학 태권도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조직의 단합을 더욱 공고히 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소통과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대학 태권도의 중심축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대학태권도연맹 사진제공 - 한국대학태권도연맹 지병윤 회장이 이사회에 앞서 모두 발언 모습

특히, 취임 1주년을 맞은 지병윤 회장의 강한 리더십과 지속적인 후원이 이번 행사의 성공을 이끈 원동력이 됐다.
그의 지원은 단순한 재정적 후원을 넘어, 조직의 안정성과 비전 실현을 위한 실질적 추진력으로 작용하며 연맹 내외에서 “지속 가능한 발전의 버팀목”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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