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의회 '7천원 기부릴레이' 전의원 자발적 참여로 나눔실천에 앞장서 김유수 기자 |
| 2025년 12월 03일(수) 1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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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 릴레이는 적은 금액이지만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울산시민 110만 명이 1인당 7,000원씩 기부할 경우 ‘사랑의 온도탑’ 목표액인 72억 5,000만 원을 달성할 수 있다는 계산에서 시작했다.
이성룡 의장은 “의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 나눔으로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 캠페인은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김두겸 울산시장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이성룡 의장은 다음 주자로 울산상공회의소와 중소기업협의회를 지목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