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기정 시장, 문화 기반 도시혁신 3년의 성과와 광주의 결정적 전환점 선언! -문화도시 광주의 새로운 로드맵 공개- 이연화 대기자 |
| 2025년 11월 28일(금) 0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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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실은 시정 변화에 대한 관심으로 가득했고, 강 시장은 민선 8기 3년 반 동안 만든 핵심 성과와 앞으로의 도시 전략을 집중적으로 전했다.
■ “광주, 이제 두 개의 날개로 난다… AI·미래차가 완성한 3년의 변화”
강기정 시장은 “민선 8기 3년 반 동안 광주는 AI와 미래차라는 두 개의 확실한 날개를 달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광주다움 통합돌봄으로 든든한 안전망을 만들었고, 세계적 복합쇼핑몰 유치로 도시매력을 성장시킬 준비도 끝냈다”며 광주의 체질 변화가 이미 궤도에 올랐음을 설명했다.
특히 강 시장은 이재명 정부와의 협력으로 광주가 맞이할 새로운 기회를 언급했다.
AX실증밸리 조성, 국가 AI반도체(NPU) 컴퓨팅센터 설립, AI 모빌리티 신도시 구축 그는 이를 “광주가 규제프리 실증도시로 성장할 결정적 기회”라고 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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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봄도시는 광주의 정체성… 흔들림 없이 투자하겠다”
강 시장은 광주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돌봄도시로서 인구위기와 복지수요에 직접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광주시는 아동, 청소년, 장애인, 노인 전 생애주기에 걸친 돌봄을 강화하고 위기 상황에서도 끊김 없는 맞춤형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아이 키우기 좋은 광주를 위해 어린이집 아동 필요경비 지원 대상 5세까지 확대, 출생가정 상생카드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파견 확대, 손자녀 가족돌보미 지원 강화, 지역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공동 돌봄 환경을 확실히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 통합돌봄과 ‘초등학부모 10시 출근제’, 전국이 벤치마킹하는 광주 모델 구축
특강에서는 광주다움 통합돌봄, 초등학부모 10시 출근제, 두 핵심 정책의 취지와 성과는 이미 전국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내년부터 전국 확대 추진이 확정될 만큼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광주시는 복지 사각지대를 완전히 없애기 위해 광주다움 통합돌봄 지원사업, 정부형 통합돌봄 지원사업 두 체계를 병행해 ‘돌봄 사각지대 제로 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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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현대 광주, 노잼도시를 꿀잼도시로 바꾸는 트리거”
이어 강 시장은 광주 발전의 또 다른 전환점으로 복합쇼핑몰 더현대 광주를 강조했다.
“무려 1조 2000억원을 투자한 현대백화점 관계자께 감사드린다”며, “더현대 광주는 도시이용인구를 대폭 확대하고 주변 상권에도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또, 광주시는 이를 중심으로 ‘도시이용인구 3000만 시대’달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광주가 "노잼도시에서 꿀잼도시, 떠나는 도시에서 찾는 도시로 전환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으며, 앞으로 광주시는 복합쇼핑몰과 지역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모델을 구축해 시민과 지역경제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고 전했다.
■ 민선 8기, 공항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 성과도
광주시는 민선 8기 들어 정부 지원을 명시한 특별법 제정, 전남도와의 무안 이전 합의, 대통령 공약 및 국정과제 반영, 소음대책 토론회 등 민군공항 통합이전을 위한 기반 구축에 집중해왔다.
특강에서는 이 문제를 “미래세대에 짐을 넘기지 않기 위한 필수 과제”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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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시민 관심 뜨거워, 예술 단체의 역할 강조
이날 강 시장의 특강은 광주 문화예술인을 비롯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주최 기관인 (사)하이코리아종합문화예술은 “광주의 현안을 시민과 예술계가 직접 듣고 토론하는 자리가 필요했다”며 앞으로도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을 지속하겠다" 고 밝혔다.
끝으로, 특강을 마친 강 시장은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 문화예술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광주는 지난 3년 반 동안 많은 변화를 준비해 왔습니다.
AI와 미래차로 새로운 길을 열었고, 광주다움 돌봄으로 시민의 일상을 지켰습니다.도시의 매력을 키우는 일도 흔들림 없이 추진했습니다.
이제 광주는 더 큰 도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규제를 걷어내고, 실증하고, 산업과 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도시로 가겠습니다.
돌봄은 더 촘촘히 하고, 문화는 더 풍부하게 하겠습니다.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삶에서 느끼는 변화를 만드는 데 힘을 다하겠습니다.
광주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입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의견과 관심이 광주의 방향을 더 단단하게 잡아줍니다.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민과 함께 길을 열어가겠습니다.오늘 주신 마음 하나하나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 말하며 (사)하이코리아종합문화예술을 독려했다.
이연화 대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