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지역자활센터, 전라남도지사 표창 수상!! – 자활근로사업 안정화 및 신규사업 기반 구축 공로 인정 – 하인숙 기자 |
| 2025년 11월 03일(월) 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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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전라남도 내 자활근로참여자, 자활기업 종사자, 지역자활센터 실무자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자활사업 발전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및 우수기관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신규 자활사업 발굴·정착 및 현장 안정화 성과
주지웅 팀장은 화순지역 저소득층의 자립·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자활근로사업단의 운영 안정화, 신규 사업 발굴, 참여자 역량 강화 등에서 탁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다음과 같은 혁신 성과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에코화순’ 중고가구전시판매장 운영 안정화를 통해 자활근로자 지속 고용 기반 마련
로컬푸드 기반 ‘샐러드와’ 사업단의 매출 성장과 참여자 역량 강화를 통한 자립 기반 강화
신규 자활근로사업단 ‘에코워싱 화순점’ 설립으로, 다회용기 세척·렌탈 서비스 체계 구축 및 친환경 일자리 창출
또한, 2025 화순 고인돌 가을꽃축제에서는 전남 지역 자활센터 최초로 다회용기 공급·수거·세척 전 과정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의 친환경 축제 모델 구축과 자활형 녹색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달성했다.
이 사례는 “참여자 중심의 자립형 일자리 모델”로 주목받으며, 전남 전역 자활현장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참여자 중심 자활 실현… 지역과 함께 성장할 것”
설진국 센터장은“이번 도지사 표창은 주지웅 팀장을 비롯한 모든 종사자, 자활근로 참여자, 그리고 지역사회의 협력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참여자 주도형 자활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연대하는 지속 가능한 자활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