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부산·경남 행정통합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홍보한다!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행정통합 추진경과 설명 및 특강 ▲활동사항 안내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 이상봉 기자 |
| 2025년 10월 27일(월) 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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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행정통합 서포터즈'는 지역 주도의 상향식 행정통합 추진을 위해 필수적인 시민 참여 유도와 지지 기반을 확고히 하고자 구성됐다.
지난 한 달여간 공개 모집을 통해 오늘 66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서포터즈에는 20대부터 70대까지, 대학생·직장인 등 각계각층이 고루 참여하여 다 함께 부산?경남 행정통합에 대해 공부하고 직접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시는 찾아가는 주민 설명회와 각종 행사 부스 참여, 경제?관광 등 타깃별 맞춤형 홍보 등을 통해 행정통합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과 미래상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각 서포터즈 개인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콘텐츠 제작 및 게재 등을 통해서도 행정통합에 대한 인식을 계속해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기념촬영 ▲행정통합 추진경과 설명 및 특강 ▲활동사항 안내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 전호환 공동위원장이 직접 그간의 추진경과를 설명하고 행정통합의 청사진에 대해 특강에 나서 서포터즈의 개괄적인 이해를 돕는다.
성희엽 시 미래혁신부시장은 “부산과 경남의 행정통합은 지자체가 단순히 합치는 것을 넘어 수도권 일극체제의 극복과 국가균형발전에 가장 알맞은 처방이자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안”이라며, “서포터즈 활동이 지역 불균형 해소와 새로운 국가 성장동력 체계 구축 등 구체적인 비전과 전략들을 시민들께 알리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상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