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은 융합형 작가, 문학발전포럼!!

-“젊은 문학의 불씨가 광주에서 타오르다”-
-“새로운 협회, 도약하는 문학으로 지역을 빛내다”-
-AI 시대와 함께 도약하는 융합형 작가 박덕은-

하인숙 기자
2025년 09월 27일(토) 12:47
문학으로 세대를 대표하는 문학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문학의 미래를 모색하는 **‘문학 발전을 위한 포럼’**이 9월 27일 오전 11시, ACC 연회장 2층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사진-이연화 기자)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문학과 세대를 대표 문학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문학의 미래를 모색하는 **‘문학 발전을 위한 포럼’**이 9월 27일 오전 11시, ACC 연회장 2층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새로운 협회, 도약하는 문학”**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창작을 지원하고 협회를 새롭게 다지며 젊은 작가들이 마음껏 비상할 수 있는 문학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열렸다.

사회자 행사 목적 안내에 이어 광주광역시 강기정 시장의 축전과 광주·전남 각지에서 모인 문학인 약 100여 명은 세대를 넘어 활발한 교류와 연대를 다짐하며 뜨거운 문학 열기를 보여줬다.
첫 축사에 나선 광주예총 임원식 회장은 “문학은 단순한 글쓰기를 넘어 도시의 품격과 정체성을 완성하는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이연화 기자)

“문학은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힘”

첫 축사에 나선 광주예총 임원식 회장은 “문학은 단순한 글쓰기를 넘어 도시의 품격과 정체성을 완성하는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문학인들이 가진 풍부한 역사와 인문적 자산을 토대로 젊은 작가들이 자유롭게 창작하고, 기성 문단이 그들을 지지할 때 이 지역의 문학은 전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갈 수 있다”며 “새로운 협회가 창작의 요람이자 세대를 잇는 교두보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정재 전)광주교육대학교 2대 총장은 AI시대에 맞는 융합형 박덕은 작가가 주최하는 '문학 발전을 위한 포럼'에서 문학인들과 내빈에게 덕담으로 새로운 협회가 도약하며 문학이 지역을 빛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대를 잇는 지속 가능한 문학 생태계를”

이정재 전 광주교육대학교 2대 총장은 덕담을 통해 “오늘 포럼은 단순한 만남이 아니라 세대를 대표는 문학인들의 문단이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향해 내딛는 역사적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젊은 작가들이 지역을 넘어 세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기성 문학인들이 든든한 디딤돌이 되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 전 총장은 특히 “문학이 한 세대의 것이 아니라 세대를 아우르는 사회적 자산임을 오늘의 만남을 통해 다시 확인했다”며 문학을 통한 세대 간 소통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번 포럼을 주최한 박덕은 작가는 AI 융합형 문학인으로서 소통이 하나 되고 문학으로 빛나도록 화합의 힘, 문학의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 협회가 되도록 혼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창작과 교류가 미래를 연다”

이번 '문학 발전을 위한 포럼'을 주최한 박덕은 작가는 “문학은 혼자 쓰지만 함께 키워야 한다. 오늘의 만남은 전국의 문단이 AI 시대를 초월해 새로운 협력의 길을 여는 상징적인 자리”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포럼을 계기로 젊은 작가들이 과감히 도전하고, 기성 문인이 그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는 열린 플랫폼을 만들어가겠다”며 “지역 문학이 창작의 열정과 교류의 힘으로 더 큰 빛을 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AI 시대의 융합형 문학의 세대를 여는"

이번 포럼은 ▲창작 지원과 협회 재도약 ▲젊은 작가 배출 확대 ▲문학을 통한 지역 소통 강화 등 구체적인 실천 과제를 공유하며 마무리됐다.

한편, 현장에 모인 문학인들은 “세대를 아우르는 문학이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 되어 대한민국 문학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것”이라며 박수로 화답했다.
하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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