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순 장구세상 대표, 문화예술부문 ‘타악발전진흥대상 수상!

-장구와 북의 울림으로 한국 전통 타악의 새 지평을 열다-
-“북소리로 혼을, 장구로 흥을”-

하인숙 기자
2025년 09월 05일(금) 13:23
전통 타악 예술인 김희순 대표가 지난 8월 28일(목)오후 4시 광주 서구 상무대로 글로리아웨딩그룹 3층 비스타홀 연회장에서 진행된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창간 6주년 기념 ‘2025코리아문화예술대상 자랑스런 한국인’ 시상식에서 문화예술부문 ‘타악발전진흥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전통 타악 예술인 김희순 대표가 지난 8월 28일(목)오후 4시 광주 서구 상무대로 글로리아웨딩그룹 3층 비스타홀 연회장에서 진행된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창간 6주년 기념 ‘2025코리아문화예술대상 자랑스런 한국인’ 시상식에서 문화예술부문 ‘타악발전진흥 대상’을 수상했다.

2025코리아문화예술대상 (주최: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사)하이코리아종합문화예술)은 지역사회 경제발전과 K-컬처 시대에 걸맞는 특화된 매체로 다양한 문화예술 저변확대를 위해 투철한 사명감과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활동하여 선정된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2025코리아문화예술대상 (주최: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사)하이코리아종합문화예술)은 지역사회 경제발전과 K-컬처 시대에 걸맞는 특화된 매체로 다양한 문화예술 저변확대를 위해 투철한 사명감과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활동하여 선정된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사진-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이번 수상은 장구와 북을 통해 한국 전통 타악의 혼과 울림을 계승 발전 시켜온 김 대표의 예술적 여정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성과다.

김 대표의 연주는 단순한 흥을 넘어섰다. 북의 묵직한 울림은 한국인의 정신과 강인함을, 장구의 흥겨운 가락은 서로를 이어주는 따뜻한 공동체성을 전한다. 그는 “타악은 소리로 사람을 모으고, 리듬으로 마음을 하나로 묶는 예술”이라고 강조했다.
수상을 마친 김희순 대표는 동료들과 함께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사진-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또한, 김 대표는 후학 양성과 나눔에도 앞장섰다. 문화센터, 복지관, 요양원 등 장구와 북을 직접 가르치며, 함께하는 문화 나눔 공연도 멈추지 않았다. 그에게 있어 타악은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삶을 나누는 방식이었다.

김희순 대표는 감동과 기쁨의 소감에서, “장구와 북은 언제나 제 삶을 지탱해 주었고, 함께 울림을 만들어준 동료들, 제 연주를 끝까지 믿고 들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북소리와 장단 속에 담긴 우리의 혼과 흥을 널리 알리며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 지금도 살아 숨 쉬며 함께 뛰는 심장이라고 믿습니다.”고 힘있게 말했다.
하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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