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란 광산농악 단원, 문화예술부문 ‘한국전통사물놀이대상 수상!

-전통의 울림으로 마음을 두드리다.-
-한국의 혼을 무대에 새기다-

하인숙 기자
2025년 09월 05일(금) 12:47
우리 가락의 혼을 지켜온 조영란 씨는 지난 8월 28일(목)오후 4시 광주 서구 상무대로 글로리아웨딩그룹 3층 비스타홀 연회장에서 진행된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창간 6주년 기념 ‘2025코리아문화예술대상 자랑스런 한국인’ 시상식에서 문화예술부문 ‘한국전통사물놀이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우리 가락의 혼을 지켜온 조영란 씨는 지난 8월 28일(목)오후 4시 광주 서구 상무대로 글로리아웨딩그룹 3층 비스타홀 연회장에서 진행된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창간 6주년 기념 ‘2025코리아문화예술대상 자랑스런 한국인’ 시상식에서 문화예술부문 ‘한국전통사물놀이 대상’을 수상했다.

2025코리아문화예술대상 (주최: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사)하이코리아종합문화예술)은 지역사회 경제발전과 K-컬처 시대에 걸맞는 특화된 매체로 다양한 문화예술 저변확대를 위해 투철한 사명감과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활동하여 선정된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조영란 단원은 수년간 사물놀이 무대를 지키며 북의 힘찬 울림, 장구의 흥겨운 가락, 꽹가리의 날카로운 울림, 징의 깊은 공명을 통해 한국인의 삶과 정서를 노력해왔다. (사진-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이번 수상은 단순한 연주를 넘어, 사물놀이의 울림 속에 민족의 정신과 공동체의 힘을 담아온 예술적 여정이 사회적으로 공인된 뜻깊은 성과다.

조 단원은 수년간 사물놀이 무대를 지키며 북의 힘찬 울림, 장구의 흥겨운 가락, 꽹가리의 날카로운 울림, 징의 깊은 공명을 통해 한국인의 삶과 정서를 노력해왔다.

그의 무대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사람과 사람, 세대와 세대를 잇는 다리로 평가받았다.

한편, 조 단원은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청소년 전통예술 교육, 문화 나눔 공연, 재능기부 활동에 앞장서왔으며,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더한 노력으로 사물놀이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이바지 하고 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조영란 단원은 “사물놀이의 울림을 단순한 가락이 아니라, 우리 민족의 심장박동으로 되살린 예술과 전통문화의 깊은 힘을 사회에 일깨우는 뜻깊은 성과로 승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이번 수상을 계기로 조영란 단원은 “사물놀이의 울림을 단순한 가락이 아니라, 우리 민족의 심장박동으로 되살린 예술과 전통문화의 깊은 힘을 사회에 일깨우는 뜻깊은 성과로 승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 “사물놀이의 울림은 제게 단순한 소리가 아니라, 살아가는 힘이자 세상을 이어주는 숨결이었습니다. 이 상은 함께 땀 흘려 연습해온 동료들, 그리고 늘 무대의 울림을 가슴으로 받아주신 관객 여러분의 것입니다. 오늘을 살고 내일을 여는 희망으 소리로 울려 퍼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수상 소감에서 감사와 진심어린 다짐을 전했다.
하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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