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오 관장 담양군향촌종합노인복지관, 사회부문 ‘사회복지공헌대상 수상! -어르신의 행복과 존엄을 지켜온 따뜻한 발걸음- 하인숙 기자 |
| 2025년 09월 05일(금) 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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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코리아문화예술대상 (주최: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사)하이코리아종합문화예술)은 지역사회 경제발전과 K-컬처 시대에 걸맞는 특화된 매체로 다양한 문화예술 저변확대를 위해 투철한 사명감과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활동하여 선정된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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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향촌종합노인복지관 이동오 관장이 노인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행복에 기여한 공로로 수십 년간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돌봄과 진심 어린 섬김을 이어온 노력이 사회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다.
이 관장은 “어르신이 행복해야 지역이 건강하다”는 철학으로 복지관을 이끌며,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또한, 복지관을 단순한 시설이 아닌 삶의 쉼터이자 희망의 공간으로 만들어 왔으며,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한 긴급 돌봄과 생활 지원, 건강관리와 평생학습, 문화 여가 프로그램 운영 등 다방면에서 세심한 복지를 실천하며, 어르신들의 존엄과 행복을 지켜내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왔다.
특히 코로나19와 같은 위기 상황에서도 이동오 관장은 누구보다 앞장서서 비대면 돌봄, 식사, 물품지원, 정기적인 안부 확인 서비스를 마련하여 어르신들이 단절되지 않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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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복지는 위기 속에서 더 빛난다”는 사실을 실천으로 보여주며 향촌종합노인복지관은 지역 공동체가 의지할 수 있는 희망의 등불이 되었다.
한편, 지역사회 관게자는 “이동오 관장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어르신들의 삶을 돌보고, 존엄을 지켜온 참된 복지인”이라며, “이번 수상은 담양군 전체가 함께 나눌 수 있는 영광”이라고 전했다.
이동오 관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저는 늘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을 지켜내는 것이 곧 우리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라고 믿어왔다.” 며 “복지는 행정이 아니라 사람의 삶이고, 적은 관심과 사랑이 모여 큰 기적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마지막까지 어르신들의 든든한 가족이자 곁에서 지켜주는 울타리가 되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데 사명을 다하겠다.”고 감사와 다짐을 전했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