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식 양림동자율방범 대장, 사회부문 ‘지역사회모범 대상 수상! -주민 안전과 공동체 신뢰를 지켜온 헌신의 결실- 하인숙 기자 |
| 2025년 09월 05일(금) 10:43 |
|
2025코리아문화예술대상 (주최: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사)하이코리아종합문화예술)은 지역사회 경제발전과 K-컬처 시대에 걸맞는 특화된 매체로 다양한 문화예술 저변확대를 위해 투철한 사명감과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활동하여 선정된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
이번 수상은 수년간 묵묵히 봉사하며 주민과 함께 ‘안전한 마을, 행복한 양림동’을 만들어온 노력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다.
김 대장은 평소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봉사의 시작’이라는 신념을 갖고, 밤낮으로 방범 순찰과 범죄 예방 활동을 이끌어왔다.
특히 청소년 비행 예방 활동, 홀몸 어르신 가정 방문, 취약지역 안전 점검 등 세심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든든한 지킴이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주민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며, 지역 축제와 행사 지원, 환경 정화 활동, 긴급 상황 시 발 빠른 대응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이에 자율방범대는 단순한 방범 조직을 넘어서, 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구심점 역할을 해왔다.
|
김 대장을 적극 추천한 남구의회 박용화 부의장은 “김재식 대장은 솔선수범하는 리더십과 헌신으로 방범대원뿐 아니라 지역 주민 모두에게 신뢰받는 인물”이라며 “이번 수상은 양림동 전체의 자랑”이라고 평가했다.
김재식 대장은 수상 소감에서 “지역을 위해 작은 힘을 보탰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면서도 무겁게 느껴집니다. 이 상은 저 개인이 아니라 함께 봉사해온 자율방범대원들과, 늘 따뜻하게 응원해주신 양림동 주민 모두의 것이라고 여기며 앞으로도 안전이 곧 행복이라는 마음으로, 양림동이 더 살기 좋고 따뜻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겸손한 마음으로 포부를 밝혔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