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통공사, 제11회 ‘빛가람 청렴 문화제’ 참여

25개 민관 단체와 손잡고 대대적인 청렴 캠페인 펼쳐

하인숙 국장
2025년 09월 07일(일) 14:58
‘빛가람 청렴 문화제’ 현장 사진
광주교통공사가 5일 나주시 빛가람동 일대에서 열린 ‘광주, 전남 빛가람 청렴 문화제’에 참여해 유관기관과 함께 지역민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광주, 전남의 25개 공공기관 및 민간 단체가 유기적으로 참여했으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음주 운전 근절 캠페인 ▲부정 청탁 관련 법률 소개 ▲일상 속 갑질 관행 타파 등 반부패·청렴 메시지를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히, 공사는 올해 ‘빛가람 청렴 실천 네트워크’의 회장기관으로서 이번 행사의 조종타를 맡았으며, 민관이 힘을 모아 현장에서 시민들과 직접 소통 함으로써 지역 사회 청렴 문화 확산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 관계자는 “청렴은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가장 중요한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깨끗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하인숙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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