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호 부산시의원 장애학생 특수학교 균형배치 더 이상 늦출 수 없다! 장애학생 교육권 보장을 위한 특수학교 설립 시급히 추진 촉구 이상봉 기자 |
| 2025년 08월 29일(금) 1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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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의원은“현재 부산에는 15개 특수학교에 2,087명의 학생이 다니고 있지만, 해운대구?부산진구?북구 등 6개 구군에는 단 한 곳도 없다”며“이들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 비율이 전체 특수학교 장애학생의 30%에 달해 원거리 통학으로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교육청의 통학 지원은 임시방편일 뿐 근본 대책이 될 수 없으며, 이로 인해 해당 지역 학생들은 통학에 불편을 느끼고 있고 이는 곧 장애학생의 교육받을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끝으로 이준호 의원은 이를 위해 지역마다 균형 잡힌 특수학교 설립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임을 밝히며 즉각적인 조치를 당부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이상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