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경찰, 하반기 어린이보호구역 일제정비 추진 스쿨존 총 1,043개소, 안전한 통학로 확보 등 주력 이연화 기자 |
| 2025년 08월 13일(수) 14: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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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은 올해 상반기 지자체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일제정비를 추진하여 고원식횡단보도, 방호울타리, 노후 표지판·노면표시 등 총 1,146건의 안전시설물을 정비했으며,
금번 하반기에는 도내 어린이보호구역 1,043개소(초등학교 429, 유치원 428, 특수학교 5, 어린이집 181)에 대해 8월 중순부터 지자체와 학교, 녹색어머니회 등으로 합동점검단을 구성하여 안전시설물을 점검·보완할 계획이다.
특히, ?통학차량 승·하차존 확대, ?스쿨존 기·종점 노면표시 및 노란색횡단보도 확대, ?횡단보도 보행시간 확대, ?통학로 보·차도 분리 등을 지자체와 협의를 통해 중점 추진하며,
기존에 설치된 시설의 법령·지침에 따른 설치 조건 부합 여부 등도 점검할 계획이다.
전남경찰청(청장 모상묘)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현재보다 더 나은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이연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