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속가능발전, 해남군의회 팔을 걷어 올리다! -지역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미래 방향 설계하는 중요한 출발점- 하인숙 기자 |
| 2025년 08월 08일(금) 1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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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협의회의 실천사업으로, 지속가능발전목표 활성화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전라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재승 상임의장과, 해남군의회 의정자문위원 20명, 의원 11명 등 총 32명이 참석해 지역의 지속가능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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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학교 김병완 교수의 특강을 시작으로, 질의응답과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토론으로 이어졌다.
자문위원들은 “행정이 주민과 단절되어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주민 참여와 소통 기반의 행정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서남권 개발(신재생에너지) 등 주요 지역 현안을 공유하며, “2028년까지 신재생에너지 관련 갈등을 해결하고 군민 소득 창출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해남군의회 이성옥 의장은 “서남권 개발에 있어 신재생에너지는 필수 요소이며, 지역 주민 간 갈등 해소가 시급한 과제”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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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의회 의원들은 “이번 간담회가 지속가능발전을 의정의 주요 의제로 삼고자 하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전문가, 자문위원, 주민들과 함께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역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미래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설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되었다.
한편, 전라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재승 상임의장은 "앞으로도 지역 현장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전남의 미래를 만들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