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과학관, 이창열 작가 초대전 ‘자연유희’ 김유수 기자 |
| 2025년 07월 23일(수) 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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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초대전에서는 자연의 지형을 등고선 형태로 시각화한 작품 20여 점이 전시된다.
이창열 작가는 현재 천상고등학교에서 미술 교사로 재직 중이며, 울산미술협회와 울산현대작가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작가는 “자연은 우리 삶의 근원이며, 그 속에 담긴 질서와 리듬은 인간과 자연이 하나로 연결되는 근본적인 통로이다”라며 “작품을 관람하면서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잊고 있던 감각을 되살리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