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독거노인 인색개선 콘텐츠 공모전 시행 7.31.까지 부산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려 이상봉 기자 |
| 2025년 06월 09일(월) 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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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주제는 '노인이라 좋다(Know인 is good), 노(老)플루언서 '이다. 노인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다른 세대 간 이해와 포용을 높이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시 슬로건 ‘부산이라 좋다(Busan is good)’를 변형해 노인의 ‘노’를 ‘노(Know): 알다’로 바꾸고 노인이 나이 많은 사람이 아닌, 많이 아는 사람으로 표현했다.
또한, ‘인플루언서: 영향을 주는 사람’의 ‘인’을 ‘노(老)’로 바꿔 노인의 영향력을 강조했다.
공모전은 ▲그림 ▲사진 ▲글 ▲6행시, 총 4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그림] 용지를 반으로 나눠 노인의 부정적인 모습과 대비되는 긍정적인 모습이 드러나도록 작성하면 된다.
▲[사진] 사진에 노인의 긍정적인 영향 또는 모습이 드러나면 된다.
▲[글] ‘노인이라 좋다(Know인 is good), 노(老)플루언서’ 주제에 맞는 글이면 된다.
▲[6행시] ‘노.인.이.라.좋.다’ 여섯 글자에 맞춘 6행시를 작성하면 된다.
부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8월 심사를 거쳐 부문별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모두 67작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공모 접수는 ▲전자우편 ▲센터에 우편 또는 방문(동래구 낙민로 25, 206호) ▲구글폼을 통해 진행된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센터 ▲누리집 ▲인스타그램 ▲카카오톡(부산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센터로 하면 된다.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독거노인에 대한 관심을 높이며,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가 형성되기를 바란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상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