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교육청, ‘생각 그루터기’ 전시로 작은 학교 학생 작가 발굴 울산교육청, 반곡초에서 학생 창작책 전시회 운영 김유수 기자 |
| 2025년 06월 02일(월) 1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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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는 학생들이 직접 책을 쓰고 전시하는 과정을 경험하면서 독서와 글쓰기에 대한 흥미를 느끼도록 기획됐다.
‘학생 저자책’은 독서 교육활동과 1학교 1독서 동아리 활동 속에서 학생들이 직접 창작한 소설, 시집, 수필, 그림책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으로, 개인·동아리·학급 단위로 출판한 결과물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2024년 학생 저자책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 중 수상작과 우수작 122권을 볼 수 있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많은 학생이 전시 작품을 감상하면서 책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글을 쓰는 즐거움도 함께 느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광역시교육청 초등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