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회 흥무태권도연합회 함께하는 행군! - 행군을 통해 극기 체험으로 태권도 수련생들에게 할수 있다는 자신감과 강인한 체력 마련 - 하인숙 기자 |
| 2025년 05월 14일(수) 1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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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 참여한 흥무태권도연합회 회원 영웅태권도장 안창록 관장, 기합소리태권도장 정연수 관장, 경연태권도장 임지철관장, 조아태권도장 신송남 관장, 조은태권도장 조은국 관장, 산수태권도장 김광석 관장, 대표태권도장 이아미 관장, 유일효태권도장 김영덕 관장, 왕호태권도장 정상민 관장, 어룡태권도장 조세호 관장, 비타민태권도장 김영진 관장, 바른i태권도장 최진수 관장, 예성태권도장 신상훈 관장, 장한태권도장 김도희 관장, MTA탑태권도장 박현정 관장, 백호태권도장 고범희 관장, 주호태권도장 최영환 관장, 태권도장 수련생, 학부모 등 약 500여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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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행군을 통해 극기 체험으로 태권도 수련생들에게 할수 있다는 자신감과 강인한 체력을 길러주기 위해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중학생들로 전날부터 내리는 빗줄기에 비옷을 입고, 불어오는 비 바람과 추위에 맞서는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이어 계절의 여왕 5월답게 싱그러운 초록으로 들판과 나무들로 활짝 핀 유채꽃들과 들꽃이 향긋한 아카시아향기는 참가한 이들에게 신선함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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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보다 40명이 더 참여하여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격려하는 광주광역시 동구태권도협회장 산수태권도 김광석 관장은 “이번 행군이 힘들고 고된 시간이지만 그만큼 수련생들과 학부모님들의 반응과 기대가 크다”며 “참가 수련생들이 모두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번 행사에 가장 많이 참가한(50여명) 비타민태권도 김영진 관장은 안전한 구간을 위해 선두에서 길을 안내 했다.
행사에 참가한 수련생들은 행군을 마칠때 쯤, 저녁 도시락을 먹으며 사랑이 담긴 어머니의 손 편지를 받고 눈가에 눈물이 고여 감상의 젖기도 했다.
또한, 평소에 하지 못했던 말, 힘든시간을 잘 걸어왔다는 응원의 메시지는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이 묻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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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행군의 도착지점에서는 예성태권도장 신상훈 관장이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추첨이 진행되면서 가족과 따뜻한 환영의 시간으로 마무리되었다.
아울러 이번 행사를 개최한 흥무태권도연합회에서는 "어렵고 힘든 세상을 살아가야 할 아이들에게 공동체 생활과, 함께하면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갖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며 소감을 밝혔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