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가는 항로표지 안전교육, 어업인 안전확보 나선다!! - 여수해수청, 수협중앙회와 협업, 어업인 대상 항로표지 교육 병행 실시 - 하인숙 기자 |
 | | 24년도 교육사진-(찾아가는 항로표지 안전교육으로 어업인 안전확보 나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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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강정구)은 수협중앙회(여수어선안전조업국)와 협업하여 어업인의 조업 지원과 해양안전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항로표지 안전교육」을 4월부터 순차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전조업교육에 참여하는 어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요 교육 내용은 항로표지의 종류 및 역할, 조업구역 인근 항로표지 배치 현황, 안전 항해 요령 등이다. 특히, 어업인의 눈높이에 맞춰 실질적인 현장 사례 중심으로 알기 쉽게 해양 안전 정책도 설명하면서 안내한다.
 | | 여수해수청 사진제공 - 항로표지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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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교육은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순천시 별량면 및 해룡면에서 실시되며, 약 100여 명의 어업인이 참여할 예정으로, 5월에는 개도, 여자도, 낭도 등 도서지역 어업인을 대상으로 순회 교육을 계획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 | 여수해수청 사진제공 - 항로표지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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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수청 항행정보시설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어업인의 항로표지 이용에 대한 이해도 및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