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 천황봉 아래 빨·보·노 튤립과 인생 사진 찰칵!!

-영암군 영암읍 월비마을 들녘은 지금 튤립이 한창 -

하인숙 기자
2025년 04월 22일(화) 11:23
영암군 사진제공 - 영암군 월비마을 튤립 단지1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국립공원 월출산의 최고 절경인 사자봉과 천황봉, 장군봉(사진 왼쪽 봉우리부터)을 병풍 삼은 영암군 영암읍 월비마을 앞 들녘의 빨강·보라·노랑 튤립들이 싱그럽다.

21일 해질녘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에 몸을 싣고, 인생 사진을 바라는 관광객들에게 어서 오라 재촉하는 손짓이 화사하다.
영암군 사진제공 - 영암군 월비마을 튤립 단지2

지난해 축구장 1/3 크기의 이 자리에 가을 댑싸리 단지를 가꿔 영암의 새 풍경을 선사한 영암군이, 올봄 상춘객을 위해 지난해 12월 린반덴마크 등 6종의 튤립, 8,000본을 심었고, 현재 그 꽃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하인숙 기자
이 기사는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홈페이지(www.bgtknews.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www.bgtknews.com/article.php?aid=19047976721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03일 10:4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