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동부도서관, ‘사서가 알려주는 사서’ 진로 체험 운영 김유수 기자 |
| 2025년 04월 22일(화) 1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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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의 역할과 ‘사서’라는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도서관에서 도서 대출과 반납 등 다양한 사서 업무를 직접 체험하며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사서가 도서관에서 수행하는 다양한 역할을 경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 운영 장소는 울산동부도서관 또는 참여 학교 내 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운영시간은 2시간이다.
세부 일정은 참가학교와 협의 후 운영한다.
희망학교 신청은 상시 가능하며, 희망하는 학교는 ‘꿈길’ 누리집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김숙현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사서’라는 직업에 대한 정보를 얻어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