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의회 김수종 부의장, 2025년 교육비특별회계 예산 성립 전 사용안 보고 받아 교육 현장의 긴급성을 고려한 현장 중심 예산 편성과 집행 당부 김유수 기자 |
| 2025년 04월 09일(수) 1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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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종 부의장은 “교육 현장의 긴급성과 필요성을 충분히 반영하고, 예산의 편성과 집행에 있어서도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울산교육청은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현장의 요구가 정책과 예산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