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세계 물의 날' 기념 상수원 정화 활동 실시 24일, 회야호 상류 일원 쓰레기 수거 등 김유수 기자 |
| 2025년 03월 24일(월) 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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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물의 날'(3월 22일)은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유엔(UN)이 제정·선포한 날로, 1995년부터 정부 차원에서 기념해 각종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 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회야호 생태습지 일원에 떠내려온 각종 쓰레기를 수거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맑은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기후 위기에 따른 수자원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수원 정화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맑은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