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철 전라남도의원,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 2025년 첫출발’ 동행

“‘전남행복버스’ 건강하고 행복한 전남 만드는 데 기여할 것”

이연화 본부장
2025년 02월 18일(화) 11:12
김재철 전남도의원이 2월 17일, 보성군 동암마을에서 개최된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 2025년 출발식’에 참석해 전동 스쿠터를 세척하고 있다
전라남도의회 김재철 의원(더불어민주당ㆍ보성1)은 2월 17일, 전라남도가 보성군 동암경로당에서 개최한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 2025년 도민속으로 출발식’에 참석했다.

전라남도 명창환 행정부지사와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강성휘 원장, 동암마을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행복버스 프로그램 운영에 이은 출발식과 도립국악단의 판소리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는 사회서비스 취약지역을 찾아가 보건, 복지, 문화 등 도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동암마을을 찾은 전남행복버스는 어르신들에게 치매 검사, 한방 치료 등 보건서비스와 함께 키오스크 교육, 이미용, 보행보조기 세척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김재철 의원은 축사에서 “마을 어르신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서 전남행복버스가 정말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전남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는 전남행복버스가 원활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전남행복버스는 올해 주 4회, 270개 마을을 찾아갈 계획이다.
이연화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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