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사하도서관, 학생과 시민을 위한 평생학습 운영
유아부터 성인까지 12개 강좌, 온·오프라인 병행해 제공 이상봉 기자 |
| 2025년 02월 12일(수) 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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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특색있는 인문·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연령층의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고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했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창작놀이·학습형늘봄·인문학 등 다양한 주제의 12개 강좌로 구성했다.
유아를 대상으로 ‘표현력 쑥쑥 그림책 놀이’등 2개 강좌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디지털 미디어와 떠나는 교과 여행’ 등 5개의 학습형 늘봄 강좌를 진행한다.
또한, 성인을 대상으로 ‘수상작가 수상작품 세계 맛보기’등 3개의 인문·예술·취업지원 강좌와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 시니어 스마트폰 교실’강좌를 준비했다.
평일 수강이 힘든 직장인을 위해 ‘빛나 여행 일본어’ 등 온라인 야간 강좌도 실시한다.
참가 희망자는 2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사하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이고 교재 및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장유현 사하도서관장은 “학생과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접하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확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