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종 전)청와대행정관 고향시집 '담양장날' 출간
이연화 대기자
2025년 02월 03일(월) 14:17
이재종 전)청와대행정관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문재인 전 대통령의 대선부터 퇴임 후 현재까지도 호남의 대표적인 소통창구로 알려진 이재종 전 행정관이 고향 담양의 관광지를 시집으로 엮어 출간한다. 저서에는 문 전 대통령이  양산사저에서 쓰는  '평산에 간 담양평상' 이야기와 함께 담양 12개 읍면의 대표적 여행지를 중학생 딸의 그림과 함께 담아냈다.

이 행정관은 20여 년간 지역 정치권에서 잔뼈가 굵은 대표적 전략기획통으로 알려져 있으며  언론과 두터운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청와대 춘추관 행정관으로 발탁돼  맹활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행정관은 정치인의 말과 글이 좀 쉬어졌으면 하는 생각으로
"제 이야기보다는 담양을 전국에 홍보하고 어린 학생도 쉽게 읽을 수 있는 관광시집을 기획해봤다'라며 '앞으로도 담양의 미래를 더 주목해주시고 더 사랑해주시라'라고 말했다.

한편, 출판기념행사는 오는 2월 8일(토) 14시에 담양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이연화 대기자
이 기사는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홈페이지(www.bgtknews.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www.bgtknews.com/article.php?aid=17866043012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05일 21:2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