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도서관, 그림책 '호라이호라이'원화 전시 2월 1일 부터 2월 28일 까지‘호라이호라이’그림책 주제 김유수 기자 |
| 2025년 01월 31일(금) 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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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원화 전시는 ‘호라이호라이’ 그림책을 주제로, 어느 날 알을 깨고 탄생한 달걀프라이 '호라이'가 갖는 자신에 대한 의문과 깨달음, 자신의 잠재력을 믿고 공깃밥을 박차고 나오는 내용의 원화가 전시된다.
전시 도서로는 고미 타로의 ‘뭐든지 할 수 있어’, 임수정의 ‘대단한 참외씨’, 최영미의 ‘꿈 성장판이 열렸어요’ 등 10권이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호라이처럼 작고 가녀리게 보이는 아이들이 생각보다 다채롭고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호라이호라이’ 원화 전시를 통해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상상력과 자신의 가능성을 믿을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