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해경, 설 명절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김유수 기자 |
| 2025년 01월 23일(목) 1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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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은 울산 북구 천곡동에 위치한 공동생활가정을 찾아 전 직원이 정성으로 마련한 위문금 총 100만원을 전달하며 아이들을 따뜻한 사랑으로 보살피는데 작은 도움이라도 됐으면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울산해경 소속 5개 파출소도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찾아 위문금 총 110만원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안철준 서장은 “울산해경 전 직원의 사랑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따뜻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며 “울산해경은 설 명절 연휴에도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