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소방본부,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실시 1월 24일~2월 3일 다중운집 장소 기동순찰 강화 김유수 기자 |
| 2025년 01월 23일(목) 08:28 |
|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연휴 기간 중 안전관리 소홀 등으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성과 다중 운집 장소에 대한 안전사고에 대비해 긴급대응체제로 전환하여 추진된다.
연휴 기간 일어나기 쉬운 화재 및 교통사고 등 안전사고 응급서비스를 제공하고, 전통시장 등 다중운집 장소에 대한 기동순찰을 강화한다.
또한, 119상황관리를 강화해 연휴기간 중 병원 및 약국 문의 등에 구급상황관리사가 전문상담을 진행한다.
이에 대비하여 119신고접수시스템과 경찰 등 유관기관 비상연락체계를 점검하는 등 비상상황 발생에 적극 대비한다.
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화재 등의 예방은 물론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