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7곳에 온정 나눔

태연재활원, 메아리 등 위문품 전달

김유수 기자
2025년 01월 22일(수) 16:40
울산교육청,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7곳에 온정 나눔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설 명절을 맞아 21일과 22일 울산 지역 사회복지시설 7곳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천창수 교육감은 22일 북구 장애인 생활시설 태연재활원을 찾아 생활용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천창수 교육감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설 명절에도 가족, 이웃들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염기성 부교육감, 최형근 행정국장, 이철우 총무과장도 북구 장애인 생활시설 메아리 등 6개 시설을 위문했다.

위문품은 시설별로 145만 원 상당의 희망하는 물품으로 마련했다.

울산교육청은 해마다 명절 때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유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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