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교육청, 겨울방학 ‘다자녀 가족 안전캠프’성료 6:1의 높은 경쟁률,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특별안전체험 인기 이상봉 기자 |
| 2025년 01월 21일(화) 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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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 가족 안전캠프에서는 ▲재난영화 속 안전교육 ▲재난·생활안전체험 ▲도전! 안전탐험대 ▲가족 안전키트 챌린지(매듭법 및 매듭팔찌 만들기) 등 가족 간의 화합과 재난대응력을 키워주기 위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출산장려정책에 발맞춰 진행한 다자녀가족 대상 첫 특별프로그램으로써 50가족 모집임에도 불구하고 296가족이 지원하여 6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캠프에 참여한 한 가족은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안전교육을 가족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최윤홍 교육감 권한대행은 “올해 처음 시작한 안전캠프에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가족이 참여할 수 있도록안전캠프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상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