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중심 소통과 협력 네트워킹으로 새로운 전북 시대 선도 연이은 주요 도정 현안 해결, 정치권 소통 연결 ‘톡톡’ 이연화 기자 |
| 2024년 12월 19일(목)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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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안착과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성공 개최 등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정치권과 출향단체, 자원봉사자 등 다양한 관계자들과 뜻을 함께하고, 온라인 매체 등을 통한 도정 홍보로 도민 공감대를 확산시켰다.
또한, 지역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전북형 외국인 정책을 마련하고,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 체류 지원을 위해 도내 최초로 ‘전북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를 개소하는 등 지역 상생발전 방안 마련을 위해 고심한 한 해였다.
1. 다양한 정치권과 소통 활성화로 행정-정치권 공조시스템 안착
제22대 국회 구성에 따른 신속한 대응으로 정치권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국가예산 확보 및 대광법 등 도정 주요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 소통(60회) 했다.
특히, 지역 발전이라는 공동 목표하에 중앙·지역 및 여·야를 넘어선 당정간 협치를 통해 탄탄한 팀워크를 보여줬다.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안착과 세계한인비즈니스 대회 개최 등 도정 현안에 함께하며 지역발전 견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도의회와의 주요 현안 소통 간담을 통한 도정 협력관계 강화에도 주력했다.
1,875건에 달하는 의안심의 요구자료를 적기에 제공하는 등 도의회 의정 발언 이후 빠른 후속조치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했고, 전북발전을 위해 구성된 전북도의회 6개 특위 지원 및 주요 현안 소관 상임위별 소그룹 간담회를 추진(73회) 했다.
2. 민관협력과 자원봉사로 따뜻한 공동체 구현
49개 출향단체와 지속적인 소통·교류로 동반자적 관계를 강화하고, 뜻을 함께 했다.
출향도민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사회관계망에 도정소식을 주기적으로 공유하고, 제2경찰학교 유치, 고향사랑기부 등 도정현안에 적극 동참했다.
또한, 민간단체 지역 공동체 사업을 통해 민생회복 실천 분위기를 확산했다.
전북쌀사랑 운동(7천포, 231백만원), 고향사랑기부 릴레이(20백만원)를 추진하여 지역 구심체 역할을 수행했다
아울러, 자원봉사자들의 국제행사 지원 및 계층별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12개분야 392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했으며, 자원봉사관리사 자격과정을 최초로 운영하고, 찾아가는 자원봉사 페스티벌(10회) 등을 통해 참여와 나눔문화를 실천했다.
3. 고향사랑 기부문화 확산으로 지역 발전 밑거름 마련
우리 도는 올해 2년 차를 맞이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전년 대비 기부 건수가 대폭 증가하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발전의 밑거름으로 자리 잡았음을 확인한 한 해였다.
SNS, 박람회, 대규모 행사를 통해 제도를 알리고, 다양한 답례품 체험기와 이벤트로 기부 참여를 유도했다. 특히, 출향도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강화해 기부자 저변을 확대하는데 기여했다.
이와 함께, 지난 11월 시작된 「의米(미)있는 고향사랑기부」 캠페인은 단순 제도 홍보를 넘어 지역문제 해결과 도민에 적극적인 참여 확대에 기여하며, 의미 있는 기부문화를 조성했다.
특히, 도는 광역지자체로서 시·군과 협력해 기부 분위기 조성과 법령 개선 등에 앞장을 섰으며, 「제1회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4. 지역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외국인정책 추진체계 구축
외국인들이 전북자치도민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일상생활 영위 및 정착을 위한 외국인 정책 추진 방안을 마련했다.
‘지역민과 이민자가 함께 성장하는 더 특별한 전북특별자치도’라는 비전과 함께 ‘유입→지역 정착→사회통합 원스톱 지원을 통한 특별자치도민화(化)’를 목표로, 4대 추진전략, 10개 실행과제, 34개의 세부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전북특별법 출입국 특례가 실행될 수 있도록 실행지침 건의안을 마련하고, 법무부 건의활동을 추진했다.
적극적인 건의 활동을 통해 숙련기능인력 추천 요건이 4년에서 3년으로 완화됐으며, 전문인력의 요건 완화도 현재 검토중에 있다.
앞으로, 전북형 광역비자를 설계·적용하여 지역기반 이민정책을 선도하여 나갈 예정이다.
외국인정책 전문가 자문단 구성(10월)하고, 현안과제 연구를 추진(12월)하여 연내 설계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5. 도내 외국인 제2의 고향 조성을 위한 정착 지원 체계 구축
도내 우수한 외국인의 안정적인 체류 지원을 위해 적극 나섰다.
외국인 유학생·근로자가 장기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기반 비자(지역특화형 비자, 숙련기능인력 추천제)를 통해 안정적인 체류를 지원했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의 일상 생활·전문 상담 및 한국어 교육 등 직무역량 강화 등을 위해 도내 최초로 ‘전북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아울러, 외국인 주민의 생활 편의 지원 및 온라인 교육, 상담 신청 등을 위한 One-Stop 플랫폼'전북 외국인 포털'을 구축·운영하고, 현장 의견 청취를 위해'제1기 외국인 주민 모니터링단'을 발족했다.
6. 국제교류 다각화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자매우호지역과 지역 특색을 반영한 전략적 교류 사업 추진 및 경제, 문화, 관광 등 참여 계층의 다변화로 산업과 연계한 체감형 실리 외교 추진에 주력했다.
글로벌 생명경제도시 도약을 위한 해외인프라 확충을 위해 농생명산업, 바이오, 신재생, 문화, ODA 등 도 주력분야를 고려한 신흥 교류지역 발굴하고, 도내 기업옼璲活
이연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