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2024년 탄소중립 나무 심기 평가 ‘최우수상’ 수상

-공익적 산림기능 강화할 예정-

이연화 기자
2024년 12월 16일(월) 11:55
2024년 탄소중립 나무 심기 평가 ‘최우수상’ 수상
진도군은 지난 10일 전라남도가 주관하는 ‘2024년 탄소중립 나무 심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탄소중립 나무 심기 평가는 민관이 협력해 도시 숲, 참여 숲, 생활 숲 조성을 적극 실천한 우수 시군을 선정해 시상하는데 ▲조성 분야 ▲관리 분야 ▲정책 참여, 총 3개 분야의 9개 지표에 대한 평가를 진행한다.

진도군은 탄소중립 나무 심기 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수상을 하며 ‘365 꽃피는 진도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고 기후변화에 대응한 조림 사업과 숲 가꾸기 등 공익적 산림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진도군이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은 아름답고 쾌적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한 군민의 의지와 노력의 결과”라며 “생활 속 곳곳에 꽃과 나무를 심어 관광 진도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군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연화 기자
이 기사는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홈페이지(www.bgtknews.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www.bgtknews.com/article.php?aid=17310842995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08일 07:3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