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김장철 다소비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결과 90건 모두 “적합” 잔류농약 검사결과 90건 모두 잔류농약 허용기준 '적합' 이상봉 기자 |
| 2024년 12월 04일(수) 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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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대상은 지난 11월 4일부터 11월 22일까지 엄궁과 반여농산물도매시장에 출하된 농산물과 시중 재래시장이나 마트 등에서 유통 중인 농산물 중에서 선정됐다.
품목별로는 채소류 12품목 90건으로 ▲결구엽채류(배추) 13건 ▲근채류(당근 6, 마늘 7, 무 11, 생강 4, 양파 8) 36건 ▲박과 이외 과채류(고추) 4건 ▲엽경채류(미나리 2, 파 16) 18건 ▲엽채류(갓 5, 열무 7, 엇갈이배추 7) 19건이다.
이번 안전성 검사에서 농산물 90건 중 43건(검출률 47.8퍼센트(%))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됐으나, 모두 기준규격에 적합해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한 검사 결과는 연구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용주 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우리 연구원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시기별로 농산물 안전성 검사를 하고, 그 결과를 공개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상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