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서울주소방서, 진로 상담(멘토링) 교실 운영 울산상고 군사경영학과 1·2학년 67명,‘소방관’체험·소방안전교육 김유수 기자 |
| 2024년 12월 03일(화) 0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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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미래 소방관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소방관의 직업 세계를 이해함으로써 진로 선택의 폭을 넓혀주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멘토링) 교실은 1·2학년 군사 경영학과 4개반 67명을 대상으로 ▲소방관 직업에 대한 설명 ▲소소심(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체험 ▲방화복, 공기호흡기 착용 ▲질의응답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우충길 서울주소방서장은 “미래 소방관을 꿈꾸는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꿈을 이어나가고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소방서 교육담당자가 학생들의 지도자(멘토)가 돼 면담과 자료제공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