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일 광주광역시 서구의장, 조례 개정으로 요실금 치료 전환점 마련

-보건복지부 ‘요실금 치료 지원 사업’ 공모 선정 쾌거, 사업비 5,000만 원 확보-
-2023년 8월 「광주광역시 서구 지역사회 통합돌봄에 관한 조례」개정, 공모 선정에 큰 기여-
-더욱 발빠른 의정활동으로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 위해 노력할 것-

하인숙 국장
2024년 11월 11일(월) 15:05
전승일 광주광역시 서구의장
전승일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의장(농성1·2동, 화정1·2동, 양동, 양3동)이 발의한 조례 개정안이 ‘요실금 치료 지원 사업’ 공모 선정에 중요한 역할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전 의장은 “지난 7월 12일 광주광역시 5개 자치구 중 서구만 선정된 ‘요실금 치료 지원 사업’으로 사업비 5,000만 원을 확보, 요실금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지역 어르신들에게 행복한 노후를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며 “더욱 발빠른 의정활동으로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전 의장은 “23년 9월 조례 개정을 준비할 때 공모사업에 대비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광주광역시 서구 지역사회 통합돌봄에 관한 조례」개정안을 발의했었는데 좋은 결과가 있어서 기쁘다”며 “올해 5월에는 지하주차장에 전기차 화재발생시 큰 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광주광역시 서구 전기자동차 화재예방 및 안전시설 지원 조례」를 제정했는데 8월 인천에서 전기차 화재로 주민들에게 큰 피해가 생겨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고 밝혔다.

한편 전 의장은 복지분야에서 활발한 의정 활동을 인정받아 2024 대한국민대상 ‘자치의정부문’ 대상을 받는 등 사회적 약자의 편의와 권리를 위해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인숙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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