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생명을 이어주는 사랑의 헌혈’실시 10월 28일 시청마당 … 올해 세번째 헌혈행사 김유수 기자 |
| 2024년 10월 28일(월) 1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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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인구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매년 헌혈자가 감소하면서 혈액 수급이 어려워져 지역 내 혈액 공급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울산시 공무원 및 유관기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하여, 헌혈 참여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고귀한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해 준 직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헌혈 문화가 지역 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월 29일과 6월 21일에 헌혈 행사를 실시하여 81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