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해경, 나눔마켓 운영으로 사회기부 실천 김유수 기자 |
| 2024년 10월 27일(일) 1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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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위해 사전에 울산해경 직원들로부터 물품을 기증받았고 지난 11일 울산해경 다솜봉사단이 아름다운가게 되살림터를 방문해 기증물품을 분류하고 정리했다. 울산해경 직원들이 나눔마켓에 기부한 물품은 총 280점으로수집 물품은 가전-, 의류, 도서, 음반, 잡화 등이며 기증물품의 판매수익금은 모두 아름다운가게 울산본부의'취약계층 생활 필수품 꾸러미'지원사업에 기부될 예정이다.
한편, 울산해경은 작년부터 아름다운가게 울산지사와 지속적인 협업관계를 이어가며 나눔마켓 운영에 참여해 2023년에는 물품 290점을 기부했고 약 120만원 상당의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이에 감사의 표시로 아름다운가게에서는 울산해양경찰서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안철준 서장은 “울산해경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나눔문화를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는 울산해경이 되겠다.”고 전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