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사랑상품권 9월 한달 간 65억 원 판매 -추석 명절 15% 할인, 구매 한도 상향 효과 ‘톡톡’- 김용만 기자 |
| 2024년 10월 18일(금) 1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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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10% 할인과 개인 구매 한도 70만 원에서 더 늘어난 100만 원 상향 15% 할인 추진으로 모바일 상품권 판매액은 35억 9,100만 원이며 전달 대비 24억 4,400만 원이 증가했고, 지류상품권 판매액은 29억 2,000만 원으로 전달 대비 9억 8,900만 원이 증가했다.
9월 한달 간 총 판매액은 65억 1,200만 원으로 전달 대비 총 3배가 증가하는 실적을 거둬 이는 지역에서 소비되는 만큼 강진군의 지역 경제에 직접 밑불이 된 것으로 보인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강진사랑상품권이 명절 준비 부담을 줄여주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이끌어 냈다”면서 “앞으로도 상품권 판매 확대 및 지역경제 성장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진군은 강진사랑상품권 할인율을 연중 10% 적용해 판매 중이며, 아울러 '반값여행' 혜택으로 제공하는 착(chak) 모바일상품권 사용처 확대를 위해 착(chak) 가맹점 확대와 홍보 활동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군은 '반값여행'을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강진사랑상품권과 '반값 여행'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용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