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상래 더불어민주당 곡성군수 후보, 사전투표 완료 -새로운 변화 통해 더 큰 곡성 만들 것- 권영웅 기자 |
| 2024년 10월 11일(금) 1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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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래 후보는 “이번 재보궐 선거의 의미는 무엇보다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는 선거이며, 또한 곡성군의 재도약을 위한 교두보가 되는 선거”라고 규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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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래 후보는 ▲군민을 먼저 생각하는 후보 ▲군정을 잘 아는 후보 ▲행정 경험과 정책에 식견이 있는 후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집안이 곡성에서 400년 뿌리를 내리고 살아왔다는 점을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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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후보는 “지역발전은 말로만 되지 않고 오랜 기간 지역에서 뿌리내리고 활동해 온 사람, 수권정당의 잘 준비된 정책, 다수 의석 힘 있는 정당의 지원 등 세 박자가 맞아떨어져야 가능하다”며 “이런 조건을 갖춘 곡성의 준비된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조상래”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풍요롭고 살맛나는 곡성을 만들기 위해 저의 열정을 다 바치겠다”며 “새로운 변화를 통해 더 큰 곡성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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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0·16 전남 곡성군수 재선거 사전투표는 12일까지 관내 11개 투표장에서 진행된다.
사전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투표 시 본인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모바일 신분증은 앱을 실행해 본인 확인이 가능해야 하며, 화면이 캡처된 이미지 파일은 인정되지 않는다.
곡성군수 재선거엔 조상래 더불어민주당, 최봉의 국민의힘, 박웅두 조국혁신당, 이성로 무소속 후보 등 4명이 출마했다.
권영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