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교육청, 학부모에게 스트레스 관리법 알려준다
자녀 양육 등으로 지친 학부모 재충전 돕기 위해 마련 이상봉 기자 |
| 2024년 10월 08일(화) 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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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기 행복학교는 부산시교육청의 역점 과제인 ‘소통하고 존중하는 공감 교육’과 연계해 자녀 양육에 지친 학부모들의 스트레스 관리에 중점을 두고 운영한다.
이날 행복학교에는 저서·강연·방송 출연 등으로 ‘멘탈 관리’ 관련 활발한 활동 중인 윤대현 서울대학교 강남센터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나와 강의한다.
윤 교수는 ‘나를 안아야 자녀도 잘 안아줄 수 있다’를 주제로 번아웃으로 지친 학부모의 마음을 위로하고, 재충전에 필요한 마음 관리 기술 등을 알려준다.
참가 희망자는 10일 오전 10시부터 학부모지원포털을 통해 선착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