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부소방서-15개 기업체 재난 공동대응 및 안전문화 확산 업무협약 체결 김유수 기자 |
| 2024년 09월 26일(목) 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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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은 대형 재난사고(화재·폭발·붕괴 등) 발생 시 화재진압에 필요한 물품(포소화약제·건조사 등)을 상호 지원함으로써 인명 및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체결된다.
협약 체결식은 김규주 남부소방서장, 국가산업단지 15개 기업체 대표또는 관계자가 참석한다.
협약에 따라 남부소방서는 구조·구급 관련 심폐소생술 교육 및 체험 지원, 화재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컨설팅 등의 역할을 한다.
케이피엑스(KPX)케미칼 등 15개 기업체는 대형·특수재난 발생 시 소방장비 및 물품을 지원한다.
김규주 남부소방서장은 “오늘 협약이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소방과 지속적인 협력 강화를 통해 국민 생명과 재산보호에 한층 더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