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동래교육지원청, 초등 교장 지구별 자율장학협의회
23일까지 5차례에 걸쳐 학교 교육활동·우수사례 공유 이상봉 기자 |
| 2024년 09월 12일(목) 09:44 |
|
이번 자율장학협의회는 지구별로 선정한 토의 주제를 바탕으로 학교의 교육활동을 발표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것이다.
동래교육지원청은 하승희 교육장, 교육지원국장, 행정지원국장이 협의회에 참석해 학교의 현안을 청취하고, 늘봄학교·아침체인지·독서체인지·기초학력 등 부산교육청 주요 교육정책을 안내한다.
또, 학교 안전관리 대책, 학교폭력 예방 및 교권 침해 예방 교육, 특색있는 교육과정 등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하승희 동래교육지원청교육장은 “지구별 자율장학협의회는 학교와 교육지원청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부산교육정책과 우리 교육지원청 중점사업을 학교 교육활동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이번 협의회가 학교의 자율적인 성장 기반을 조성하고, 내실 있는 학교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래교육지원청 관내 초등학교 60교는 12교씩 5개 장학지구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구별로 월 1회 관리자 자율장학협의회를 개최한다.
이상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