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의회,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9월 9일부터 4일간 사회복지시설 위문, 추석맞이 훈훈한 온기 나눔 김유수 기자 |
| 2024년 09월 09일(월) 1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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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는 9월 9일부터 12일까지 중구 위드우리요양원, 늘푸른노인전문요양원을 비롯하여 남구 모닝사회적협동조합 발달장애인센터, 선암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고, 동구 노인요양원, 북구 병영자연 노인주간보호센터, 울주 스마일재활 주간보호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7개소를 위문단이 방문하여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생활용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위문 첫날인 9일에는 중구 위드우리요양원과 늘푸른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해 입소자들의 불편함을 직접 살피고, 관계자 및 종사자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김종섭 의장 직무대리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은 추석과 같은 명절에 더욱 관심이 필요하다.”면서, “복지사각지대 등 주위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보고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라고, 현장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노력하시는 관계자 및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며 고마운 마음도 전했다.
한편, 시의회에서는 매년 명절마다 소외계층인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위문 격려를 이어가고 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