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의회, 인공지능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조례안 만든다 이영해 시의원 A!육성지원조례안 발의, 선도적 대응 통해 산업기반 조성.지원 김유수 기자 |
| 2024년 09월 04일(수) 1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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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이영해 울산시의원은 ‘울산광역시 인공지능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발의해 28일부터 열리는 시의회 제251회 임시회에 제출했다. 대표발의자인 이 의원을 포함 21명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한 이 조례안에는 인공지능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키는 데 필요한 조항들이 담겨 있다.
모두 10개조로 이뤄진 조례안은 목적과, 용어의 정의, 시장의 책무를 비롯해서 인공지능산업 기본계획 수립 및 시행, 관련 산업 실태조사, 육성과 지원, 협력체계 구축 및 공로자 포상 등의 내용이 들어가 있다.
이 의원은 “조례에는 울산의 인공지능 관련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지원해서 그 성장 기반을 튼튼히 하고, 경쟁력을 강화시켜 지역의 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내용을 담았다.”며 “산업 전 분야에서 인공지능의 활용도가 계속 커지고 있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울산이 인공지능 분야를 선도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이 조례안은 9월3일 산업건설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여 9월6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