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2024 기후산업국제박람회 개최… 무탄소에너지 이니셔티브 이행?확산의 장 연다! 9.4.~6. 벡스코에서 '기후 기술로 열어가는 무탄소에너지 시대'를 주제로 개최… 11개의 컨퍼런스, 5개 전시관 530여 개의 기업 전시, 50여 개의 부대행사로 구성 이상봉 기자 |
| 2024년 09월 01일(일) 1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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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산업부 등 정부?민간 13개 기관과 국제에너지기구(IEA)가 공동 주최한다.
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기후·에너지 분야 국가대표 국제행사다. 지난해에 이어 부산에서 연속 개최돼 부산 정례 개최의 토대를 마련했을 뿐 아니라, 특히 올해는 국제에너지기구(IEA)와 공동 개최해 세계적(글로벌)인 행사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게 됐다.
이번 박람회는 '기후 기술로 열어가는 무탄소에너지(CFE) 시대(Ushering in a Carbon-Free Energy Era with Climate Technology)'를 주제로, 기후?에너지 분야 11개의 컨퍼런스, 5개 전시관 537개의 기업 전시, 55개의 부대행사로 구성된다.
컨퍼런스는 한-국제에너지기구(IEA) 공동포럼, 에너지 인공지능(AI) 포럼, 기후위기 대응 글로벌 해상도시 컨퍼런스, 무탄소에너지(CFE) 리더 라운드테이블 등이 있다.
전시관은 무탄소에너지, 미래모빌리티, 환경, 해양, 기상, 산림 등을 주제로 구성된다.
부대행사로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원국 대상 무탄소에너지(CFE) 워크숍, 원자력왗뼉
이상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