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중묵 부산광역시의원, 부산의 온천 부흥을 발판으로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 조성 촉구!
부산 온천의 역사성과 우수한 관광자원을 활용해 동아시아 최대 온천도시 조성 이상봉 기자 |
| 2024년 08월 27일(화) 1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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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온천은 ‘신라시대 재상이 목욕을 했다는 삼국유사에 기록이 남아 있을 만큼의 역사성을 간직하고 고온형 45℃ 이상의 우수한 효능의 온천수로 지난해 1월에 해운대 온천은 부산 최초의 국민보양온천으로 행정안정부로부터 지정’을 받아 우수성을 인증받은 상태이다.
박중묵 의원은 2022년도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부산 온천 방문객은 705만 9,000명으로 “젊은 층 중심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조건을 충분히 가지고 있으므로 그 경쟁력을 바탕으로 부산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서라도 글로벌 온천도시로 발전해 나갈 기반을 조성해 줄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박 의원은 부산의 온천산업 활성화를 위해, ▲온천산업 부활을 위한 기본계획 및 체계적인 관리·지원을 위하여 온천산업 활성화 및 관리·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등을 조속히 추진하도록 촉구했으며, ▲천년 역사를 가진 부산 온천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온천박물관 건립 및 지역 문화행사와 연계한 다양한 홍보 방안 등 대책 마련을 요구했고, ▲온천산업 육성 및 지원을 체계적으로 하기 위한 온천 발전기금 등을 조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유서 깊은 부산의 온천을 발판으로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관광자원으로 온천산업이 조속히 활성화될 수 있는 간절한 바램”을 전했다.
이상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