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오뚜기 물류창고 직원 대상 응급처치 교육 실시

7일, 가슴압박 소생술 실습 위주 교육 진행

김유수 기자
2024년 08월 07일(수) 08:15
울산시청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8월 7일 오후 2시 오뚜기 물류창고(삼남읍 소재)에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오뚜기 물류창고 전 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장 관리자의 요청에 따라 마련됐다.

교육은 심정지 발생 시 필요한 응급처치 중 가슴압박 소생술 시범 및 이론 교육, 교육용 마네킹을 이용한 직원들의 실습 시간으로 진행된다.

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은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라며 “모든 시민이 심폐소생술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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