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법촬영 사전 차단” 울산해경, 민원인 이용 많은 시설 자체 점검 안심 공간 마련을 위한 공용 이용 시설 ‘불법 촬영 탐지 장비’ 도입 김유수 기자 |
| 2024년 07월 30일(화) 12:30 |
|
이번 불법 촬영 탐지 장비 도입은 인권 침해 요소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청사 내 불법 촬영 탐지 활동을 시행했으며, 앞으로도 불시에 화장실 및 휴게실 등 점검이 필요한 공용 이용 공간을 점검할 예정이다.
울산해경 관계자는 “민원인의 왕래가 잦은 파출소 등 현장부서에도 불법 촬영 탐지 장비를 대여해주어 경찰서나 파출소를 찾는 민원인과 직원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예방활동을 강화 하겠다”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