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유관기관 합동 홍보활동 실시 30일, 중구 성남동 젊음의 거리 일원 김유수 기자 |
| 2024년 07월 30일(화) 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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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홍보활동(캠페인)은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스마트폰 과의존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홍보활동(캠페인)은 울산스마트쉼센터, 중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일시청소년쉼터 관계자 등 12명이 참가한 가운데 과의존 예방 거리 팻말 홍보, 스마트폰 오남용 예방 활동, 매체(미디어) 범죄 예방 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홍보활동(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스마트폰 사용문화를 조성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홍보의 상승(시너지)효과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쉼센터에서는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상담 등을 상시 운영 중이다.
교육 신청에 관한 문의는 울산스마트쉼센터로 하면 된다.
김유수 기자
